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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옥스포드
캠프리지 본머스 브라이튼 이스트본 맨체스터  
남동부
남서부 중부 북부 스코틀란드  
2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런던은 1600km의 면적에 800만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영국의 수도이다. 하지만 '런던은 다만 런던이다'라는 말도 있듯이 런던은 한 나라의 수도로서가 아니라 '런던'이라는 도시 자체로 특별하다. 그것은 런던이라는 공간만이 갖는 독특하고 독립적인 성격 때문일 것이다. 그야말로 코스모폴리탄으로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바삐 모여 사는 곳, 또한 전통에 이어진 문화의 왕성함을 바탕으로 늘 새로운 것을 창출하여 호기심만 갖는다면 한없는 즐거움으로 보답하는 도시가 바로 런던인 것이다. 그런 연유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으며, 런던은 수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며 계속해서 활기를 띤다.

런던은 쇼핑의 명소로 약 3만 군데가 넘는 상점이 있으며, 패션 산업분야에서도 급 성장세를 누리는 추세로 주목 받고 있다. 옥스퍼드 서커스의 수많은 하이 스트리트 패션에서 시작하여, 본드 스트리트나 나이츠 브리지 일대의 명품 상점들, 그리고 개성 있는 상품들과 젊음이 넘치는 캠든, 노팅힐, 브릭레인에 이르기까지 각각 지역마다의 특성까지 더해져 개성 있고 이색적인 쇼핑을 즐기게 한다.

또한 대영 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내셔널 포트레이트 갤러리, 테이트 갤러리, 바비칸 센터, 디자인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V&A, 사치 박물관 등의 다양한 성격을 가진 박물관과 뮤지엄이 있다. 주변 환경을 최대한 이용한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또한 다양한 기획 전시를 마련하여 우리의 감성과 안목을 풍부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오페라에서부터 고전 연극, 뮤지컬, 영국 팝에 이르는 다양한 공연이 왕성하게 열리며 세계적인 행사도 끊이질 않는다. 더욱 좋은 점이라면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와 행사가 풍성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이다.

한 가지 매력을 더 꼽는다면, 도시 곳곳의 녹지와 공원을 들 수 있다. 1인당 녹지율이 세계 1위 라는 영국에서는 공원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런던이 큰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여유로울 수 있는 비법을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

오늘날 런던은 신선함과 역동성을 추구하며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다. 예전의 화려함과 명성에 비한다면 쇠퇴한 느낌이라 쉬이 생각할지 모르나, 실상은 실용성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그들만의 활기로 새로운 문화 산업을 이끌어 가고 있다. 지금 런던은 그 어느 때보다도LONDON! 하고 있는 것이다.

어학연수지로서의 런던
런던은 영어의 본고장으로 오래 전부터, 세계 여러 나라 많은 사람들이 연수를 해왔기 때문에 영어 교수법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학교의 수도 많고, 그만큼 저렴한 학비의 학교부터 고액의 학교까지 종류도 다양하여 선택의 범위가 넓다. 또한 도시로서의 매력이 가득한 곳으로 연중 내내 볼거리와 행사가 많아 풍성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상점이나 서비스가 충분히 마련되어 있으니 생활이 편리하고 아르바이트 기회도 많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어학 연수생들과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라 나름의 단점도 있다. 타지방에 비해 한국인의 비율도 높은 편이며, 물가가 높아 생활비가 많이 들고 순수 영국인보다는 외국인을 만날 기회가 더 많다는 점이다.
런던의 물가/아르바이트
세계적으로 알려진 런던의 높은 물가에 대해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교통비와 숙박비가 비싸고, 식료품이나 기타 생활용품의 경우는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이 구비되어 있는 덕분에 선택에 따라 한국보다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세인즈버리, 테스코, 아스다, 세이프웨이 등의 대형 수퍼마켓에서는 품목이나 시간에 따라 수시로 할인 행사를 하므로 때에 맞게 물품을 구비해두면 좋고, 무엇보다 매년 1월과 7월은 런던 전역에 대대적인 세일 행사를 하는 때로 특별히 패션품목은 이 때 구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한편 런던의 높은 물가 만큼 인건비도 높아 아르바이트 급여로도 생활의 많은 부분을 충당할 수 있다는 점은 기회요인이 된다. 상권이 발달한 만큼 아르바이트를 구할 수 있는 확률도 높은데, 학생들은 주로 레스토랑이나 바의 서빙, 주방보조, 호텔 등의 청소, 스타벅스 등의 커피숍이나 패스트푸드점에서 서비스 일을 한다.
런던에서의 숙박
홈스테이
신청 학교를 통해 소개받게 되는데, 여건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다. 아침 식사만 제공받는 B&B는 싱글룸의 경우 주당 100파운드,
더블룸으로 쉐어를 할 경우에는 80파운드 정도이며, 아침 / 저녁 식사가 제공되는 Half Board의 경우엔 각각 130파운드, 110 파운드 정도이다.
기숙사
기숙사가 제공되는 학교는 많지 않으며, 인원도 한정되어 있다. 또래의 학생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점일 것이다.
자취
비용은 지역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며 싱글룸은 주당 70~80 파운드, 더블룸이나 트윈룸은 50~60 파운드 정도이다.
날씨
짓궂기로 유명한 것이 영국 날씨인 만큼 영국에 사는 이들은 날씨에 대한 관심이 많다. 런던의 날씨는 그야말로 변화 무쌍, 하루 중에도 여러 번 날씨가 바뀌는 탓에 일기예보를 확인하는 일이 잦다. 더욱이 요즘은 날씨의 이상현상으로 매년 차이를 보인다.
대개 봄, 가을은 8~12정도이고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자켓류를 입는 것이 좋다. 여름 기온은 섭씨 18~24도 정도이며, 그보다 무더운 날도 많으나 습기가 많지 않아 그늘만 찾으면 금새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유럽은 햇빛이 강하므로 선그라스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다만 밤에는 0~5도까지 기온이 내려갈 수 있으니 일교차에 의한 감기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갑자기 쌀쌀해지거나 밤에 기온이 내려갈 것을 대비해서 긴 옷이나 스웨터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겨울은 5~-1도 정도이나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다. http://www.bbc.co.uk/weather/5day.shtml?world=0008
교통
버스 : 빨간색 이층버스는 런던의 상징 가운데 하나로, 편리하고 유용한 교통수단이다.
물론 본래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구형 더블데커는 관광지를 가로지르는 9번과 15번을 제외하고는 사라졌고, 오이스터의 카드의 등장과 함께 신형 더블 데커만이 거리를 활보하지만 런던을 느끼게 하는 하나로 여전히 사랑 받는다. 가격 면에서 가장 저렴하며, 합리적인 영국인의 성향대로 각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이 잘 마련되어 있어 이용하기에도 매우 편리하다.
http://www.tfl.gov.uk/buses/
[버스 맵] http://www.tfl.gov.uk/buses/buses_map.asp

지하철 : 영국의 지하철은 튜브(Tube)라 불리며, 가격이 비싸나 시간 단축에 있어 매우 용이하다.
http://www.tfl.gov.uk/tube/
[튜브 맵] http://www.tfl.gov.uk/tube/maps/

택시 : 블랙캡으로 불리며, 요금이 비싸다. 일반 승용차와는 달리 내부가 굉장히 넓어 많은 짐을 가지고 타기에 편리하다.

공항에서 런던가기
런던에는 대표적인 국제공항인 히드로 공항(Heathrow Airport)과 남부의 개트윅 공항(Gatwick Airport), 런던 시내와는 거리가 멀어 저가 항공사들이 주로 이용하는 동북쪽의 스탠스테드 공항(Stansted Airport)과 서북쪽의 루톤 공항(Luton Airport)이 있다.

히드로(HEATHROW) 공항 : www.heathrowairport.com
히드로 공항은 영국의 대표적인 공항으로 세계에서 이용객수가 가장 많은 곳이다. 약어는 LHR이며 여객 터미널은 현재 4동으로 2007년 제5터미널이 개관될 전망이다. 런던 시내로 나오는 데에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 싸고 편리한 방법이며 지하철로 약 45분~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편도요금은 4파운드며, 트레블 카드는 6.3파운드이다. (2006년 7월 기준)
에어버스로는 약 1시간 정도 걸리며, 요금은 지하철보다 비싸다.
히드로 익스프레스는 히드로 공항과 패딩턴 역을 연결하는 고속열차로 단 15분이면 패딩턴역에 도착 할 수 있다.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요금은 13파운드.
공항 밖에서 항시 대기 하고 있는 블랙캡을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은 약 50파운드 정도이다.
(2005년 1월 7일부터 20개월 간 피카딜리(Piccadilly) 라인은 터미널4 에서 정차하지 않는다. 터미널4 에서 승/하차하는 승객들은 해톤 크로스(Hatton Cross) 역에서부터 셔틀버스를 사용해야 한다. 갈아타는 상황으로 인해 이전보다 약 5분에서 10분사이의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여진다. 피카딜리(Piccadilly) 라인은 터미널1, 터미널2, 터미널3에 대해서는 변동 없이 운행하며 결과적으로는 전체 운행거리가 다소 짧아진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터미널5까지 피카딜리 라인을 연장하는 작업을 위한 일시적인 방침이다.)

개트윅(GATWICK) 공항 : www.gatwickairport.com
시내로 나오기 위해서는 기차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한데 급행기차(Gatwick Express)로 약 30분, 일반기차로 약 45분이 소요되며, 모두 런던 시내의 빅토리아 레일 스테이션(Victoria Rail Station)에 도착하게 된다.

스탠스테드(STANSTED) 공항 : www.stanstedairport.com
런던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저가 항공사인 Ryan air 가 주로 이용하는 공항으로 유럽대륙이나 아일랜드로 건너가는 배낭 여행자들이 많이 이용한다.
THE STANSTED EXPRESS가 주중에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15분마다 운행되며, 이른 아침 5시부터 늦은 저녁까지, 주말에는 30분 간격으로 운행 된다. 런던 리버풀 스트리트 스테이션(Liverpool Street station)에 도착하며 약 45분 정도 소요된다.
공항버스를 이용하면 빅토리아 코치스테이션에 도착하게 된다.

루톤(Luton) 공항 : www.londonluton.co.uk
루톤 공항은 런던 북서쪽에 위치한 공항으로 저가항공 Easy jet이 주로 이용한다.
런던 시내까지는 장거리 버스나 기차를 이용해서 들어올 수 있으며, 약 2시간~2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기차는Luton Airport Parkway Station 에서 빅토리아역으로 연결된다.
가볼 만한 곳
The London Eye : 현대 런던의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상징물로 자리 잡은 런던아이는 밀레니엄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런던에서 4번째로 높은 건축물로 템즈 강변에 위치한다. 지름 122m, 높이 135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회전 관람차이며, 한 바퀴 도는데 30분이 소요된다.
Westminster역, Waterloo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
여름철 9시 30분 ~ 22시 / 겨울철 10시~18시
어른 13파운드

The Daily Mail Ideal Home Show : 영국의 타블로이드 신문 중 하나인 데일리 메일(Daily Mail)이 매년 주최하는 아이디얼 홈 쇼(Ideal Home Show)는 집 꾸미기에 대한 영국인들의 관심을 잘 보여준다. 건축 마감재부터, 조명, 가구, 정원용품, 인테리어 소품에 이르기까지 집과 관련된 수많은 회사들이 참가하여 전시, 판매하는 대규모 행사다.
보통 3~4월 경 열리며, 개장 시간은 10시 정도이나 훨씬 전부터 길게 늘어선 줄을 볼 수 있다.

Chelsea Flower Show : 1913년부터 첼시 지역 왕립병원에서 열리는 플라워쇼로 영국 왕립원예협회(RHS:Royal Horticulture Society)에서 주관하며, 개최 시기는 일정하지 않지만 대체로 매년 5월 하순의 4일 동안 열린다. 참가 업체나 단체는 왕립원예협회에서 18개월 전부터 검토하여 선정한다.

Madame Tussaud's / Planetarium : 마담 터소 박물관은 매년 백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오는 세계 최고의 밀랍 인형 박물관이다. 전세계의 유명 영화배우, 가수, 정치가, 스포츠 스타 등의 400개가 넘는 인형이 생생함을 자랑한다.
오전 10시~ 오후 5시 30분
입장료: 16세 이상 11.50 파운드 / 16세 이하 8파운드

Tower of London : 런던 타워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오래된 성으로, 현재는 값을 매길 수 없는 왕관을 비롯한 귀중한 영국의 보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9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궁전으로, 요새로, 감옥과 처형장소 등으로도 사용된 깊은 역사와 이야기를 가진 곳이다.
3~10월 : 월~토 오전9시~ 오후 5시 / 일 오전10시~ 오후5시
11월~2월 : 화~토 오전9시~ 오후 4시 / 일~월 오전10시~오후4시
입장료 : 성인 11.30 파운드 / 학생, 노인 8.50파운드 / 15세 이하 무료 / 가족티켓(성인2, 어린이3) 34파운드

Dali Universe : 달리 유니버스는 사우스 방크의 County Hall에 위치하며, 달리의 500여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Westminster / Wateloo 역
오전 10시~ 6시 30분
입장료 성인 9.75 파운드

The Proms Music Festival : 매년 7~9월 여름이면 BBC 교향악단이 주축이 되어 로얄 알버트 홀에서 매일 같이 공연을 한다. 가격 또한 부담이 없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www.bbc.co.uk/proms)


*미술학도를 위한 추천 갤러리
Design Museum : 영국 디자인 역사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곳으로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곳이다.
입장료 4파운드 (www.designmuseum.org)

National Gallery : 트라팔가 광장을 앞에 둔 세계적인 미술관의 하나로 Botticelli, Leonardo da Vinci, Rembrandt, Gainsborough, Van Gogh 등의 약 1260-1900 년까지의 명작들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오전 10:00~ 오후 6:00 (1월1일, 12월 24~26일 휴관)
입장료 무료 (www.nationalgallery.org.uk)

National Portrait Gallery : 튜더 왕조 시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유명인사들의 다양한 초상화를 모아둔 곳으로 다양한 형식의 전시 구성도 매력적인 곳이다.
오전 10시~ 오후 6시 / 목요일, 금요일은 오후9시까지 개관 (12 / 24~26 휴관)
입장료 무료 (www.npg.org.uk)

Photographer’s Gallery : 독립 갤러리로 좋은 기획전을 감상할 수 있다. (www.photonet.org.uk)

Royal Academy of Art : 영국 순수 예술 기관의 특성답게 좋은 기획전을 만날 수 있다.
입장료 6파운드 (www.royalacademy.org.uk)

Tate Britain : 런던 Milbank에 위치하며 Constable, ainsborough, Hodgin, Hogarth, Moore, Rossetti ,Turner 등 1500년 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작품들이 있다. 매년 현대 미술의 중요한 작가를 선정하는 터너상의 수상작도 이곳에서 전시된다. (www.tate.org.uk/britain/)
Milbank 역, Pimlimco역
오전 10:00~ 오후 5:50 (12/24~26일 휴관)
입장료 무료 (특별전 유료)

Tate Modern :
모던 아트 갤러리로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곳 중 하나이다. Andy Warhol, Rachel Whiteread, Henri Matisse, Henry Moore등 의 무수한 작품들이 landscape, still life, the nude, history paintings 이 4가지 항목으로 분류되어 있다. 앞으로는 템즈 강의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으며 밀레니엄 브리지를 비롯 의미 있는 건축물들을 볼 수 있다. (www.tate.org.uk/modern/)
월~목 오전 10:00~ 오후 6:00 / 금~토 오전 10:00~ 오후 10:00 (12/24~26 휴관)
입장료 무료

Saatchi Gallery : 현대 미술 애호가이자 컬렉터인 찰스 사치의 소장품이 전시되면서 오늘에 이르렀다. YBA(Young British Artists)이라는 젊은 작가들을 양성하여 미국을 중심으로 흐르던 현대미술의 판도를 바꿔놓았다. 2007년 초 첼시에서 재오픈 할 예정이라 아쉽게도 현재는 관람이 불가능하다.
월~목 오전10:00~ 오후8:00 / 금~토 오전10:00~오후10:00
입장료 6.50 (www.saatchi-gallery.co.uk)

V&A : 대영 박물관에 필적하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박물관으로, 특히 장식 공예 분야에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작은 장신구부터 큰 규모의 전시품까지 다양한 작품이 있으며, 꾸준히 열리는 기획전도 수준이 높다.
오전10:00 ~ 오후5:45
수요일, 마지막 금요일에 한해서 오후 10시까지(6시 이후로는 일부 개장) (www.vam.ac.uk)

Courtauld Gallery : somerset house에 위치한 코톨드 갤러리는 소규모 컬렉션이나 그 중요도가 높은 곳이다. 중세 성화에서부터 인상파 화가의 작품들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후기 인상파 그림 가운데 고흐의 귀 자른 자화상도 있어 더욱 가볼 만한 곳이다. (www.courtauld.ac.uk/gallery/)
오전 10:00 ~ 18:00
입장료 어른 5.00 파운드 / *월요일 10:00~2:00 무료입장
런던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저가 항공사인 Ryan air 가 주로 이용하는 공항으로 유럽대륙이나 아일랜드로 건너가는 배낭 여행자들이 많이 이용한다.
THE STANSTED EXPRESS가 주중에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15분마다 운행되며, 이른 아침 5시부터 늦은 저녁까지, 주말에는 30분 간격으로 운행 된다. 런던 리버풀 스트리트 스테이션(Liverpool Street station)에 도착하며 약 45분 정도 소요된다.
공항버스를 이용하면 빅토리아 코치스테이션에 도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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